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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북한의 꽃놀이 명소는 어디일까?" 호통스 위클리 북한_4월 둘째주.vol60
- 센터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
- 등록일2026-04-11
북한의 꽃놀이 명소는 어디일까?
북한의 꽃놀이 명소가 궁금하다!!!!
북한 주민들의 봄 꽃놀이 구경
4월이 되면 여의도나 진해군항제 등 봄 꽃축제가 많이 열리죠,
북한에서도 전국에서 꽃 축전이 열립니다.
남한은 벚꽃, 개나리, 진달래 등의 꽃들 위주로 즐긴다면
북한 주민들은 벚꽃 대신 살구꽃, 복숭아꽃, 진달래 꽃 등으로 꽃놀이를 즐겨요.
북한에서 벚꽃은 일본의 국화, 제국주의 상징이라고 여겨 심지 않는다고 해요.
북한 주민들은 평양 모란봉 등지나 대동강변 유람선에 올라 연분홍빛으로 물든
살구꽃과 진달래를 구경한다고 합니다.
북한에서도 전국에서 꽃 축전이 열립니다.
남한은 벚꽃, 개나리, 진달래 등의 꽃들 위주로 즐긴다면
북한 주민들은 벚꽃 대신 살구꽃, 복숭아꽃, 진달래 꽃 등으로 꽃놀이를 즐겨요.
북한에서 벚꽃은 일본의 국화, 제국주의 상징이라고 여겨 심지 않는다고 해요.
북한 주민들은 평양 모란봉 등지나 대동강변 유람선에 올라 연분홍빛으로 물든
살구꽃과 진달래를 구경한다고 합니다.
4월의 봄, 북한 "봄철 운동회·봄 소풍"
북한에서는 봄 꽃놀이 외에도 태양절(4월 15일), 조선인민혁명군 창건일(4월 25일) 즈음에
봄철 운동회, 봄 소풍도 많이 간다고 합니다.
전국의 공장, 기업소, 학교 단위로 진행되며 4월이 되면 아이들은
맛있는걸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축제 분위기라고 합니다.
봄소풍 운동회의 단골 종목은 밧줄 당기기, 보물찾기라고 하네요.
맛있는걸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축제 분위기라고 합니다.
봄소풍 운동회의 단골 종목은 밧줄 당기기, 보물찾기라고 하네요.
호통스 위클리 북한
다음주,
북한은 쇼핑을 어떻게 할까?!
북한은 쇼핑을 어떻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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