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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남한에서 가볍게 즐기는 홈파티! 북한에도 있을까?" 호통스 위클리 북한_4월 넷째주.vol62

  • 센터 호남권 통일플러스센터
  • 등록일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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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에서 가볍게 즐기는 홈파티! 
북한에도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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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홈파티가 궁금하다!
홈파티 문화! 북한에서도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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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의
홈파티 문화는 어떤 모습일까?
 
 외식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북한은 오래전부터 집에서 잔치를 열고,
이웃들과모여 술과  음식을 나누는 문화가 이어져 오고 있다. 
 그야말로  북한의 현실에 맞는 '남한식 홈파티'라 할 수 있다.

 물론 고위권력층이나 그 자녀들, 돈 많은 소수 사람들은 식당이나 밀폐된 공간에서 파티를 즐긴다. 
하지만 이마저도 북한 당국의 주목을 받을 수 있기에 대부분의 북한주민들은 집에서 자기들만의 파티를 한다. 
집이라는 안정된 공간에서 지인들과 반주를 곁들인 식사를  나누는 것은
주변 사람들의 눈길도 피하면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드라마 '사랑의불시착' 속 북한식 홈파티
모습을 짐작해 볼 수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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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당 세대인 북한의 젊은이들도 자기들만의 파티를 즐긴다?
 
 장마당 세대라 일컫는 북한의 젊은이들은 자기들만의 파티를 즐긴다. 
생일에는 '똘뜨(생일케이크)'에 촛불을 붙이고 축하노래와 함께 서양식 생일파티도 연다. 
 애초에 북한에서는 생일날 케이크에 촛불을 붙이는 문화가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다고 케이크 자체가 없었다는 것은아니다.
 
1980년대에는 평양 고려호텔에서 '똘뜨'라는 이름으로 연회나 파티용케이크가 판매되었다.
최근 몇 년 전부터는 제과업자들이 서양식의 케이크를 모방하여
북한식의 케이크인 '똘뜨'를 만들어 시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하였고
또한 시장을 중심으로 외부문화가 유입되면서 생일문화도 대중화 되었다고 합니다.
 
▲평양 금컵체육인종합식료 공장에 진열된 북한의 케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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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통스 위클리 북한
 
다음주, "북한의 결혼식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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